지난해 국민 1인당 부채를 제외한 가계 순자산이 주택가격 상승과 금융자산 증가에 힘입어 전년보다 9.1% 늘었다.
22일 한국은행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국민대차대조표(잠정)'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가계 순자산은 2억7475만원으로 추정됐다.
2024년 기준 국가별 1인당 가계 순자산은 미국(51만4000달러), 호주(42만2000달러), 캐나다(29만7000달러), 독일(26만7000달러), 프랑스(23만5000달러), 영국(20만4000달러), 한국(18만5000달러), 일본(17만2000달러) 순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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