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인대전]유성생명과학고 이준환 선수 "제가 가장 잘 할 수 있었던 것 그게 바로 '축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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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인대전]유성생명과학고 이준환 선수 "제가 가장 잘 할 수 있었던 것 그게 바로 '축구'였어요."

남자 U-16 대표팀 출신의 유성생명과학고 수비수 이준환 선수(17)가 연습 경기를 마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금상진 기자 "제가 가장 잘 할 수 있었던 것 그게 바로 '축구'였어요." 2025년 남자 U-16 축구대표팀 3차 국내 훈련 소집 명단(A그룹)에 이름을 올린 이준환(17.유성생명과학고) 선수는 수비수로는 드물게 좋은 왼발을 가진 선수다.

축구선수 중에서도 20%가 안 되는 귀한 선수다.

이준한은 "상대 선수 11명 모두가 뛰어났다"며 "피지컬과 경기 템포가 워낙 좋아 한 명 한 명을 상대하기가 버거웠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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