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시는 신생아 중환자 진료 공백에 대응하고자 '안심 출산 시스템' 구축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전주시보건소는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의 필수 응급 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다각적인 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고위험산모 응급분만 시 사설 구급차 이송료와 닥터헬기 이송을 지원하고 소방본부 및 응급의료기관과 협력 체계를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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