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청소년과 주민을 대상으로 선보인 디지털 독도 체험 프로그램에 2천여명이 넘게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끌었다.
양평군은 최근 양평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한 ‘찾아가는 독도 디지털 체험관’에 모두 2천215명이 다녀가며 행사가 마무리됐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평청소년문화의집이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의 ‘찾아가는 독도 디지털 체험관’ 운영 기관으로 선정되면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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