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이 공항을 이용하는 군민들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직행 공항버스 노선을 신설한다.
금강고속은 지난 5월 여객자동차 운송사업 인가를 신청해 경기도의 노선 인가 동의를 받았으며, 홍천에서 출발해 양평을 경유한 뒤 김포공항과 인천국제공항까지 운행하는 노선을 하루 4회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공항버스 노선 신설은 약 12년 만에 양평과 공항을 다시 연결하는 것으로, 주민들의 공항 접근성과 이동 편의를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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