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4기에는 전문 조정교육 50시간을 이수한 주민조정가 19명이 위촉됐다.
주민조정가는 이웃 간 생활갈등에 대해 중립적인 입장에서 대화를 촉진하고, 당사자 간 자율적 합의를 이끌어내며 공동체 회복의 조력자로 활동하게 된다.
부평구는 지난 2020년 제1기 주민조정가 위촉을 시작으로 마을갈등조정단을 운영해 왔으며, 올해까지 1580여 건의 상담을 지원했고 그중 34건은 조정을 통해 합의를 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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