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통제보다 스스로 멈추는 힘”…포천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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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통제보다 스스로 멈추는 힘”…포천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강좌

스마트폰과 게임, 유튜브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무조건 사용을 제한하기보다 스스로 행동과 감정을 조절하는 힘을 길러줘야 한다는 교육이 포천에서 마련됐다.

포천교육지원청과 포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2일 포천시청 신관 2층 대회의실에서 ‘아이에게 딱 하나만 가르친다면, 자기조절’을 주제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공개강좌를 열었다.

디지털 기기 사용이 일상화된 환경에서 아이들의 정신건강과 자기조절 능력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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