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고(故) 유채영의 12주기를 앞두고 남편 김주환 씨가 고인을 향한 그리움을 전했다.
김주환 씨는 지난 20일 고 유채영의 팬카페에 장문의 편지를 남겼다.
그는 “아가, 많이 기다렸지? 오랜만에 편지 쓰네”라며 “너 없는 세상도 나한테는 살아가야 하는 곳이라 이런저런 일들이 많다 보니 이제는 옛날처럼 자기를 매일 기억하고 살지는 않는 것 같아”라고 말문을 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