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 관람 중 멕시코 남성으로부터 인종차별 피해를 봤던 한국인 인플루언서가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를 조롱하는 영상을 올려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논란이 거세지자 이노냥은 해당 영상을 비공개 처리하고 해명 영상을 올렸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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