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대호가 ‘위대한 가이드3’ 촬영 중 갑작스러운 건강이상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2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위대한 가이드3’에서는 ‘사형제’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이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마지막 일정을 보낸 뒤, ‘죽음의 땅’으로 불리는 북부 다나킬로 향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 최종 목적지인 활화산 에르타알에 입성한 모습이 그려지는 가운데, 과연 김대호가 건강히 합류했을지는 오는 28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위대한 가이드3’에서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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