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이 2기 출범을 맞아 ‘모두를 위한 기본교육, 행복한 협력교육’을 새로운 서울교육의 비전으로 선포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한 4대 원칙으로 △만 3~5세 유아교육 국가책임 강화 △기초학력 보장 및 촘촘한 학습안전망 구축 △교실 안팎 민주주의 및 헌법교육 체계화 △학부모·시니어 포함 학교 기반 평생교육 확장을 내세웠다.
“8월 중 민주시민교육 계획 발표…교부금 20.79% 사수해야 비전 실현” 비전 발표 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정 교육감은 최근 교육 현안에 대해 구체적인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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