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페이 '현장결제' 서비스가 출시 1년 만에 결제 가능 가맹점 30만 개를 돌파했다.
지난해 6월 출시 후 현재 현장결제가 가능한 가맹점은 30만 개를 넘어섰으며, 지난 6월 기준 현장결제가 이뤄진 누적 가맹점 수도 서비스 도입 초기인 지난해 7월 대비 12배 늘었다.
지난달 현장결제에 사용된 당근포인트는 도입 초기 대비 무려 210배, 사용 건수는 21배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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