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英伊 공동개발 전투기', F35 수준 목표…캐나다, 옵서버 참가(종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日英伊 공동개발 전투기', F35 수준 목표…캐나다, 옵서버 참가(종합)

일본, 영국, 이탈리아가 추진 중인 차세대 전투기 공동개발 사업 '글로벌전투항공프로그램'(GCAP)에 캐나다가 옵서버로 참여한다.

일본 등 3개국이 공동 개발하고 캐나다가 옵서버로 참여하기로 한 차세대 전투기는 미국의 최신예 전투기 F-35와 같이 높은 스텔스 성능을 갖추고 무인기(드론)와 연계 작전이 가능하도록 개발한다는 것이 참여국들의 목표라고 요미우리가 전했다.

일본 정부 대변인인 기하라 미노루 관방장관은 22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 정부가 러시아 해군과 실탄 사격훈련을 한 오키노토리시마에 대해 "암초이지 섬이 아니며 EEZ와 대륙붕을 보유할 수 없다"고 주장한 것을 정면 반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