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를 대표하는 스타 플레이어 타이리스 할리버튼(26·인디애나 페이서스)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ESPN은 '이번 결혼식은 할리버튼이 작년 7월 28일 존스에게 프러포즈했던 약혼 기념일을 불과 며칠 앞두고 이루어졌다'며 '존스는 (아이오와주립대) 사이클론스 치어리딩 팀의 일원으로 코트 옆에서 2020년 NBA 신인 드래프트 전체 12순위로 지명될 미래의 선수를 응원했다'고 전했다.
할리버튼은 인디애나를 대표하는 간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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