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방학에 진행되는 초등 돌봄·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전국 초등학교 1∼6학년생이 총 97만2천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교육부가 22일 밝혔다.
교육부는 학교와 지역사회 간 협력을 통해 초등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한편 초등학교 3학년에게는 연 50만원 상당의 방과 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급해 '방과 후' 교육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
교육청이 운영하는 온동네 돌봄·교육센터를 활용한 특색 프로그램 무상 제공, 희망 학생 대상 급·간식 지원, 지역대학과 연계한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 프로그램 제공 등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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