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李 '근저당 설정'에 "공정과 상식 파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민의힘, 李 '근저당 설정'에 "공정과 상식 파괴"

국민의힘은 22일 이재명 대통령이 아파트 매각 과정에서 17억 원대 근저당권을 설정한 것에 대해 "자신이 만든 대출규제를 자신이 우회하는 기만이야말로 공정과 상식의 파괴"라며 공세를 이어갔다.

정 원내대표는 "집권 1년 차 기준으로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은 노무현 정부 11.68%, 문재인 정부 9.41%인데, 이재명 정부는 14.73%"라며 "더불어민주당이 집권하면 부동산이 폭등한다는 법칙을 증명하는 것은 물론 아예 기록 자체를 갱신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지금 대통령은 '난 이제 집이 없다'며 너스레를 떨고 있을 때가 아니다"며 "수많은 청년과 서민을 무주택 상태로 강제하고 있는 어리석은 부동산 정책부터 포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