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는 연내 일본에서 11개 신규 매장 출점을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맘스터치는 현재 일본에서 4개의 직영점과 1개의 가맹점을 운영 중이다.
맘스터치는 오는 10월 도쿄 이타바시에 가맹 2호점을 선보이는 것을 시작으로 올해 하반기 도쿄와 인근 지역에 11개 신규 매장을 추가로 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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