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업계는 힘든데 제주관광진흥기금 전용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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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업계는 힘든데 제주관광진흥기금 전용 '논란'

관광객이 줄면서 도내 관광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제주관광진흥기금을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 예탁해 타당성 논란이 일고 있다.

관광진흥기금은 관광사업을 효율적으로 발전시키고, 관광 외화수입 증대에 기여하기 위해 설치됐고 실제 내국인 관광객은 감소 폭이 5월 7만4000명에서 6월에는 10만900명으로 커졌다.

이에 대해 김효 의원은 "관광사업 지원 등을 목적으로 하는 기금을 다른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타당성이 없어 보인다"며 "민생추경이라는 이번 추경의 목적에 맞게 투입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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