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그룹은 지난달 26일 서울 서초구 대한변리사회관에서 열린 대한변리사회 창립 80주년 기념식에서 한미사이언스 한지연 IP팀 팀장(상무)이 IP 경쟁력 강화 분야 유공자로 선정돼 지식재산처장 표창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한미그룹은 신약 개발 초기 단계부터 특허 전략 수립과 권리화, 해외 출원, 라이선스 계약 지원 등을 연계해 연구개발 성과를 경쟁력 있는 자산으로 연결하기 위한 지식재산 전략을 강화해 왔다.
한지연 상무는 국내 지식재산 분야 활동뿐 아니라 국제 지식재산 교류에도 전문성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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