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호 오산시장(왼쪽), 21일 정명근 화성특례시과 만나 접경 현안 해결 논의.
조 시장은 병점역 접근성 개선과 하천 수질 문제 해결 등 두 도시가 공동으로 해결해야 할 현안을 직접 논의하며 광역 행정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시는 조 시장이 21일 화성특례시를 방문해 정명근 시장과 회동을 갖고 오산·화성 접경지역 주요 사업 추진 방안을 협의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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