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조선협력센터 개소식 참석 등을 위해 방미길에 오른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2일 “대미 투자 프로젝트의 내용을 구체화하고 일정을 합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미 조선협력센터와 관련해 "그동안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를 계속 추진해 왔는데, 이를 공식적으로 논의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갖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한국과 미국 정부 모두 굉장히 뜻깊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미 투자와 관련해서는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내용과 추진 일정을 미국 측과 협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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