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는 21일 목포청년센터 누리에서 서울 청년 창업가들의 지역 창업과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서울·목포 청년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2026년 넥스트로컬(8기) 지역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목포시 관계 부서장과 넥스트로컬 8기 서울 청년 창업가, 지역 파트너 커뮤니티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해 청년 창업과 지역 정착 방안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간담회에서는 청년 창업가들이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 자원 활용과 협업 모델, 정착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자유롭게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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