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화 기자┃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박준모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양4)은 21일(화) 열린 제392회 임시회 경제노동위원회 업무보고에서 '경기 살리기 통큰세일'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사업의 지속성과 지원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 개선을 주문했다.
박준모 의원은 “소상공인 지원 정책은 지원 규모보다 현장에서 체감하는 효과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정책의 실효성과 형평성을 높여 더 많은 소상공인이 정책의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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