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초교생 대상 '치과주치의' 사업…본인부담금 4천8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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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초교생 대상 '치과주치의' 사업…본인부담금 4천810원

서울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교 전 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충치 검사와 생활 습관 교육, 불소도포 등을 제공하는 '아동 치과 주치의' 사업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학교 구강검진이 현재의 충치 여부를 확인하는 데 중점을 둔다면, 치과 주치의 사업은 치과의사가 학생의 구강 상태를 정기적으로 살피고 예방 진료와 생활 습관 개선을 지원한다.

서울시는 지역아동센터와 복지시설 등을 이용하는 만 18세 미만 취약계층 아동에게 1인당 최대 40만원의 치과 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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