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거주시설 장애인 지역사회 동참활동 지원 사업'의 2년간 시범운영을 마치고 정규 사업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범사업 기간 총 128명의 장애인 거주시설 이용자가 지원받았다.
정진우 서울시 복지실장은 "2년의 시범사업 결과를 토대로 올해 본 사업을 촘촘히 준비했다"며 "거주시설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지원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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