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종합대학부터 과학기술원, 동남권 특성화 대학까지 서로 다른 강점을 지닌 11개교가 참여한다.
학생들이 소속 학교 밖의 강의와 연구 현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공동 학습체계를 마련한다.
대학 관계자들은 각 학교의 특화 분야를 권역별 산업 수요와 잇는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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