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비자로 입국한 이주노동자 1600여 명의 13%를 차지하는 규모다.
임금 삭감, 강제 계약, 강제 출국, 그리고 다시 '나쁜 계약' .
노조 가입을 통한 이주노동자들의 '인간 선언'에 한국인 노동자도 팔을 걷어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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