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구청장 유보화)는 공모를 통해 선정한 돌봄SOS 서비스 제공기관 26곳과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민관협력 기반의 돌봄서비스 제공 체계를 마련했다고 22일 밝혔다.
돌봄SOS 서비스는 긴급하고 일시적인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 일시재가(가사·간병) ▲ 단기시설(14일 이내) ▲ 동행 지원(필수 외출 지원) ▲ 주거 편의(간편 집수리·청소 등) ▲ 식사 배달 등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한다.
또한 주말·공휴일에도 가사지원서비스를 하는 '성동형 돌봄SOS 일상생활돌봄 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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