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 쿠팡 물류센터 화재(경기일보 18일자 인터넷판 보도)와 관련, 경찰이 본격적인 수사에 나선다.
22일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경찰은 화재 당시 물류센터에 있던 100여명의 직원 및 관계자들을 상대로 출석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화재 원인 규명을 최우선으로 당시 현장에 있었던 관계자들의 출석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며 “조사 결과를 토대로 안전관리상 문제와 형사책임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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