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가 결승전 직후 자신에게 폭력을 행사한 레안드로 파레데스의 추가 징계를 원하지 않는다는 뜻을 밝혔다.
행사 직후 취재진은 결승전이 끝난 뒤 파레데스에게 폭행당한 장면에 대해 질문했다.
가비는 파레데스가 추가 징계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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