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김정원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은 제338회 임시회 부산광역시사회서비스원 업무보고에서 경계선지능인 정책의 성과와 기관 평가, 위탁 업무, 복지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짚었다.
김 의원은 청년 자립교육 1기 선발 인원 44명 가운데 과정을 마친 사람은 14명에 불과하다는 점을 문제로 들었다.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300곳을 대상으로 한 안전관리 방식에는 위험도를 우선순위로 삼아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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