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다이빙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 국가대표팀이 아시아 대회에서 메달 8개를 수확하고 21일 귀국했다.
강해영·김경래 지도자가 이끄는 다이빙 청소년대표팀은 태국 방콕에서 열린 제12회 아시아에이지그룹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며 유소년 다이빙의 국제 경쟁력을 입증했다.
김민종(한라중)은 남자 C그룹 1m 스프링보드와 3m 스프링보드, 플랫폼 종목에서 모두 은메달을 따내는 저력을 보여줬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