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의체는 외부 전문가, 시민대표, 지역 정치인이 모두 참여하는 범시민 자문기구로, 단순 의견 수렴을 넘어 실질적인 문제 해결을 도모하는 역할을 맡는다.
총 36명 내외로 구성되며, 행정부시장(향후 임용 예정)과 민간 전문가 대표가 공동단장을 맡고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이 부단장으로 참여한다.
협의체는 ▲공정관리 ▲전동차대응 ▲재정행정지원 ▲교통대책 등 4개 분과로 세분화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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