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용 시의원 “부산 복지사업, 간판보다 설계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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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용 시의원 “부산 복지사업, 간판보다 설계 먼저”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박희용 의원(국민의힘·부산진구1)은 7월 21일 제338회 임시회 사회복지국 업무보고에서 우리동네 ESG센터 개편안과 가칭 세대공유캠퍼스 구상을 점검했다.

박 의원은 노인 일자리와 자원순환을 연결해 온 우리동네 ESG센터에 아이돌봄과 사회적 고립 예방 역할을 더하려는 부산시 방침을 먼저 짚었다.

박 의원은 시니어 교육과 청년 일자리 프로그램을 한 공간에 두는 것만으로 세대통합이 이뤄지지는 않는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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