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1946년 도제 실시 이후 민간기록물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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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1946년 도제 실시 이후 민간기록물 수집합니다"

제주도가 1946년 도제(道制) 실시 이후 제주의 변화상과 역사적 가치를 담은 민간기록물을 수집한다.

도는 공공기록만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지역 주민의 삶과 시대상을 보존하기 위해 오는 10월 31일까지 민간이 소장한 기록물을 무상 기증받는다고 22일 밝혔다.

기증 대상은 1946년 이후 제주의 역사와 행정, 문화, 생활상, 시대적 변화를 확인할 수 있는 사진과 문서 등 모든 형태의 기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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