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당초 추진했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통합 인센티브 확보, 2차 공공기관 유치 등 3개 상설특별위원회 가운데 '반도체 특위'만 구성하기로 했다.
20조원 규모의 통합 지원금 확보와 2차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특위 구성은 철회하고, 대신 소득·주거·의료·돌봄 등 시민의 기본권 보장을 다룰 '기본사회 특위'를 신설하기로 했다.
시의회는 22일 본회의에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지원 특위와 기본사회 특위 구성 결의안을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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