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가 이어진 안성과 평택에 산사태 특보가 발령됐다.
안성시와 평택시는 22일 오전 6시를 전후해 각각 산사태 경보와 산사태 주의보를 발령하고 산림 인접 지역과 급경사지 등 위험지역에 접근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까지 안성과 평택에 시간당 10㎜ 안팎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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