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가 아르헨티나 대표팀 은퇴를 시사하는 듯한 발언을 남겼다.
결국 아르헨티나는 끝까지 버티지 못했다.
리산드로와 로메로가 빠진 수비진은 연장 후반 페란 토레스에게 결승골을 허용했고, 아르헨티나는 0-1로 패하며 준우승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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