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행정안전부의 '공공부문 인공지능(AI) 서비스 지원 공모'에 선정돼 주민 케어 AI 서비스를 구축한다고 22일 밝혔다.
기존에는 주거, 복지, 돌봄 등 생활 지원 서비스와 소상공인 지원, 공장 설립 등 경제활동 관련 행정서비스가 기관과 부서별로 분산돼 이용자들은 필요한 정보를 직접 찾아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
도는 이러한 불편을 덜기 위해 주민 케어 AI 플랫폼을 구축해 생활환경과 지원정책을 분석해 정착을 지원하고 복지·주거·돌봄 분야를 안내하는 생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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