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구민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폭염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우선 가정에 에어컨이 없어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은 65세 이상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어르신 안전숙소'를 운영한다.
누구나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구청 본관과 동 주민센터, 경로당, 이동노동자지원센터 등 195개소를 무더위쉼터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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