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간 투자 규모는 총 18조 원으로, 정보보안 및 IT 구축에 4조 원, 네트워크 인프라에 8조 원을 투자하고, AI 데이터센터와 해저케이블 구축을 포함한 AX 인프라에 추가로 6조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KT는 이번 투자를 통해 AI 서비스 확대에 필요한 핵심 인프라를 확보하고, 국내를 넘어 아시아 AI·디지털 전환 시장의 핵심 플랫폼 사업자로 성장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18조 원에 달하는 투자 계획은 국내 통신사 가운데서도 최대 규모로, AI 데이터센터와 해저케이블 사업이 예상만큼 수익을 창출하지 못할 경우 투자 부담이 커질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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