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연합뉴스) 충북 괴산 들녘의 명물인 '유색 벼 논 그림'이 올해도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군은 2008년부터 매년 논을 캔버스 삼아 유색 벼를 활용한 논 그림을 선보여 왔다.
문광저수지 논 그림은 이 기술을 이전받은 라울영농조합법인과 청년농업인 단체 4-H가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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