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생산자물가, 10개월 만 상승 멈춰···소비자물가 상방압력은 여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6월 생산자물가, 10개월 만 상승 멈춰···소비자물가 상방압력은 여전

물가변동의 파급과정 등을 파악하기 위해 생산자물가와 수입물가지수를 결합해 산출하는 지난달 ‘국내공급물가지수’는 원재료가 2.1%, 중간재 0.5%, 최종재 0.5% 등이 모두 오르며 전월 대비 0.7% 상승했다.

이 팀장은 “7월은 하락요인으로 국제유가가 두바이유 기준 1~20일 평균 전월 대비 10.0% 하락했고 항공화물·여객 서비스의 유류할증료가 인하됐다”면서도 “상승요인으로 미국·이란 무력 충돌 재개되고 있고 산업용도시가스 도매요금이 인상돼 상·하방 요인이 혼재돼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생산자물가 전월 대비 오름세는 멈췄으나 중동전쟁에 따른 2차 파급효과가 지속되는 것으로 보여 당분간 소비자물가 상방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에너지 이외 지수 흐름이 전월 대비로는 보합이었으나 전년 동월 대비로는 5월에 이어 8.2% 상승률이 유지되고 있어 상방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