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마지막 판자촌으로 불리는 구룡마을에 최고 28층 규모 공공주택 2천여세대가 들어선다.
지난해에는 설계공모 당선작을 공개했으며, 이를 반영해 이곳에 총 3천800세대가량을 공급한다는 내용으로 개발계획을 변경하기도 했다.
통합공공임대 643호와 장기전세주택인 미리내집 1천177호 등 총 1천820세대가 들어서며, 입주민의 생활 양식에 맞춰 전용면적은 31㎡, 36㎡, 49㎡, 59㎡ 등 다양한 평형으로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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