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의 환경 규제 강화로 국내 화장품 업계의 수출 대응책 마련이 시급해진 가운데, 화장품 패키징 전문 기업 연우가 업계 최초로 글로벌 품질 전략과 친환경 트렌드를 공유하는 대규모 장을 마련했다.
한국콜마 자회사인 연우는 지난 21일 서울 서초구 한국콜마 종합기술원 대강당에서 ‘연우 패키징 서밋(Yonwoo Packaging Summit)’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연우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트렌드 세미나와 품질 가이드 공유를 정례화해 고객사와의 접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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