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영국인’으로 사랑받고 있는 크리에이터 백진경이 미디어랩 시소에 새 둥지를 튼다.
이날 백진경은 “제가 먼저 연락했다”며 시소 합류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유튜브 채널 ‘명예영국인 월드’를 통해 ‘영국 언니’ 캐릭터를 구축했으며, 영국식 유머와 문화 차이를 소재로 한 콘텐츠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최근에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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