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가 점검 비행 중 기체 이상이 발생한 소형 무인항공기를 경북 포항 앞바다에 안전하게 착륙시키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22일 해병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30분께 포항시 북구 해안훈련장에서 점검 비행하던 무인항공기 기체에 이상이 발생했다.
군 관계자는 "안전조치를 위해 기체를 바다에 착륙시켰고 현재 이상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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