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모빌리티 플랫폼 지쿠(GCOO)가 전동 킥보드 이용 안전 강화를 위해 만 16세 미만 이용자의 킥보드 대여를 전면 차단하는 정책을 시행한다.
지쿠를 운영하는 지바이크(대표 윤종수)는 22일 전동 킥보드 이용 연령 제한을 강화하고 헬멧 제공 및 고객 지원 체계를 고도화하는 안전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윤종수 지바이크 대표는 "킥보드 이용 연령 제한과 헬멧 제공 인프라 확대, 유선 고객센터 운영은 모두 이용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이라며 "앞으로도 이용자와 보행자가 모두 안심할 수 있는 공유 모빌리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전 정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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