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가 OLED 중심 사업 재편과 원가 혁신으로 상반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디스플레이 업계에서는 하반기 모바일 신제품 출시와 OLED 모니터 수요가 LG디스플레이의 연간 흑자 유지 여부를 가를 변수로 보고 있다.
김성현 LG디스플레이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분기에도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면 사업 본연의 수익성은 흑자 기조를 유지했다"며 "하반기에도 원가혁신 고도화와 사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안정적 수익 구조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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