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조유진)가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폭염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취약계층 보호와 폭염 저감시설 운영을 확대하는 한편, 폭염특보 발효 시 비상 대응체계를 강화해 온열질환 예방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구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무더위쉼터는 구청과 동 주민센터, 경로당, 이동노동자 지원센터 등 총 195곳에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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